●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2011) 김CineMa黨 단평


같은 DC 유니버스 소속인 슈퍼맨과 배트맨과 달리 관객과의 교감에서 실패한 슈퍼히어로물.
영화 전반적으로 유기적인 전개의 흐름보다는 원활하지 못하고 끊기는 듯한 인상을 준다.
그린 랜턴 코어가 3,600개의 섹터는 수호할진 몰라도, 가장 중요한 관객의 섹터는 수호하는데 실패했다.
또한 스페이스 오페라 스타일을 표방하는데도 실패한 모든 것이 너무나 성급했던 슈퍼히어로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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