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2 (1986) - 미지와의 전투! 김CineMa黨 단평




워낙에 훌룡한 영화들이라 뭐 다른말은 필요없겠고 1편은 79년작인데도 불구하고 세트가 대단합니다.

다시봐도 엄청 정교하고 세밀하죠.
뭐 기거의 디자인과 스탠 윈스턴의 특수효과는 말할것도 없고요.

1편이 서스펜스가 강조됐다면 2편은 역시나 액션이 끝내줍니다.

국내 타이틀을 2라고 한것도 멍청한 짓이었죠
막판 파워 로더를 탄 리플리와 에일리언 퀸의 대결을 큰 스크린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3편에서 데이빗 핀처 감독이 뉴트를 사망처리 시키건 멍청한 짓이었다고 생각드네요.

2편의 속편이 코믹 북 버전으로 나온적이 있었는데 거기선 뉴트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암튼 지금 다시봐도 손색이 없는 대단한 작품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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