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스파이더 맨 게임 다운그레이드 논란 게임





PS4로 발매되는 마블스 스파이더맨 게임이 다운그레이드 의혹을 받아
개발자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게임의 비교 스크린샷이 웹상에 공개되며 다운그레이드 논란이 일자 유저들이 직접 게임 개발사인 인섬니악
트위터에 의문을 재기했고 이에 개발자인 제임스 스티븐슨이 일일히 답변을 달며 논란의 진화에 나선 것이 그것으로


유저들은 다운그레이드라니 창피한 줄 알아라, 개발사를 탓하자, (2017년 공개된 영상이) 가짜 광고다,
먼저번 공개된 스샷과 디테일을 비교해가면서 그래픽 저하등의 다운그레이드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제임스 스티븐슨은 개발 중 태양이 움직인거고 그로인해 라이팅이 바뀌고 직접 완성된 게임을 라이브로 해봤는데
다운그레이드는 없다고 밝혔으며 스크린샷의 비디오 열화가 해상도를 살리지 못한 탓이며
모든 디테일은 완벽하게 존재한다고 제발 우리를 믿어달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배경의 없어진 물 웅덩이에 대해선 개발 중 물 웅덩이 수를 줄였는데
이건 아트의 변경이지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고도 밝혔습니다.



유저들이 왓치독스의 다운그레이드로 한번 통수를 맞은터라
개발자가 직접 해명하는데도 의심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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