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조이 드 디올 화보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와 [헝거 게임]으로 그녀와 작업 한 바 있는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의 디올 화보.

푸른물의 풀장과 새하얀 건축물이 대조되는 순백의 장소에서
태양의 뮤즈인 제니퍼 로렌스가 프랑소와 드마쉬가 후석적 노트로 해석한 기쁨의 감정이 포인트.

세련된 건축물과 불멸의 럭셔리함이 살아있는 미국식 빌라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마치 무중력 상태처럼 날아올라 풀장에 뛰어들고 수영합니다.

관능적이면서 자연스러운 모습의 그녀는,
피부에 와닿는 태양의 따뜻함과 물에서 느껴지는 상쾌한 감각을 선사하는
즉각적인 즐거움에 자신을 내맡깁니다.

가장 심플함과 동시에 가장 눈부신 이곳에서의 행복은, 기쁨의 느낌에 즉각적으로 생명을 부여합니다.

영상 속 향기의 이미지는 영혼을 사로잡고 황홀하게 하는 감각적 경험이자 삶의 서정시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09/10 10:34 #

    티비 광고에서는 뭔가 안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또 예쁘네요 :)
  • 퀴켄 2018/09/16 12:47 #

    이번 디올 광고 잘뽑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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