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황당한 저주와 라 라 랜드의 만남! [애나 앤 더 아포칼립스] 예고편 영화 예고편









1978년 설립됐다가 8~90년대 부흥기를 겪고 몰락했다가 저예산 및 독립 영화 배급사로 부활한 오라이온 픽처스의
좀비 무비 [애나 앤 더 아포칼립스]의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이 다른 좀비 묵시록 영화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뮤지컬과 좀비 호러를 결합 시켰다는 점입니다.

예고편 카피에서도 보이 듯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새벽의 황당한 저주]와
뮤지컬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이 시대의 뮤지컬 바이블 [라 라 랜드]의 만남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좀비 대재앙이 일으난 상황에서 리틀 헤이븐 마을의 십대 소녀 애나가
친구들과 힘을 합쳐 좀비 대재난 상황을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재기발랄한 서바이벌 방법으로 해쳐나간다는 이야기.

감독은 단편으로 활동하다 장편 코미디 드라마 [Where Do We Go From Here?]로 재능을 인정받은
존 맥파일이 연출을, 신예 앨런 맥도널드가 각본을 맡았으며
라이언 맥헨리의 2011년 단편작 [좀비 뮤지컬]이 원작입니다.

촬영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5주 동안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주인공 소녀 애나 역에는 [인트루더]와 [로봇 오버로드]의 엘라 헌트

애나의 절친 존 역에는 신예 말콤 커밍

주로 단편 영화계에서 활동하고 장편 [God Help the Girl]의 사라 스위어가 스텝 역.

그 외 좀비 친구 스노우맨이 출연합니다.



원작자인 라이언 맥헨리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2015년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존 맥파일 감독이 대신 기용된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북미 2018년 11월 말 소수 개봉될 예정으로 이후 상영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좀비 아포칼립스와 뮤지컬의 신선한 조합으로 독특한 좀비 무비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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