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마다 묘하게 기대됐던 음식





알록달록한 사탕 옥춘입니다.
명절때마다 묘하게 기대했던 사탕이었죠.

빨간 부분은 달달하고 흰 부분은 박하맛이 나서 특히 좋아했던거 같아요.

옥춘을 차례상에 올리는 이유는 조상님이 오시는 길을 환하게 밝히는 등불이 되어준다는 좋은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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