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가장 무섭기로 소문난 83년작 소설이 원작으로 이미 89년과 92년에 한차례 시리즈 영화화 된 바 있는
[애완동물 공동묘지]를 바탕으로 2018년 새롭게 리메이크 되는 작품.
죽은 시체를 묻으면 부활한다는 고대 인디언들이 만든 폐쇄된 애완동물 공동묘지를
배경으로 주인공 루이스 크리드가의 애완 고양이가 죽자 그 슬픔에 소문대로
공동묘지에 고양이를 묻자 죽은 고양이가 부활해서 나타난다.
이후 가족에게 사고가 생길때마다 루이스는 공동묘지에 가족을 묻어 가족을 부활시키지만
돌아오는 가족들은 살아생전의 가족들이 아니다.
[스타리 아이즈]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홀리데이즈]와 TV 시리즈 [스크림]을 연출한 케빈 콜슈와 데니스 위드마이어
듀오 감독이 연출을, [서스피리아] 리메이크작의 각본을 맡은 데이빗 카즈가니쉬와 2019년판 [그루지]의 각본가
제프 벌러가 각본을 맡았습니다.
[제로 다크 써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퍼스트 맨] 등 연기파 배우 제이슨 클락이 주인공 루이스 크리드 역,
[카인의 두 얼굴] [클리프 행어] [인터스텔라]의 노장 배우 존 리츠고우가 쥬드 크랜달,
[에일리언: 커버넌트] [와일드 나이츠 위스 에밀리]의 에이미 세이메츠가 레이첼 크리드 역으로 출연합니다.



덧글
이블 데드도 그렇고 고전 공포를 최근에 리메이크 할 적마다 핀트가 조금 어긋난 느낌을 주기 일쑤라 저것도 그닥 기대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