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넌: 수녀의 저주] - 사라지지 않는 짝퉁의 저주 호러






목버스터의 명가 어사일럼이 최근 조용한 가운데 혹시나 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제2의 목버스터 명가를 꿈꾸는 하이 옥탄 픽처스라는 영화사에서
[더 넌: 수녀의 저주]라는 [더 눈] 짝퉁 호러 영화를 내놨습니다.



수녀와 서로 팔목을 붙들고 싸우고 있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대강 영화가 관객에게 얼마나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감독인 아론 미르테스가 뭐하는 인간인지 찾아보자 맙소사 이미 [클라운터가이스트]라는
제목부터 짝퉁 스멜이 물씬 풍기는 [그것]의 짝퉁 버전을 연출 했다는 전적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공포스러운 점은 이 영화 또한 [그것: 광대의 저주]라는 뭔가 저주 시리즈로 이어갈 것만 같은
저주스러운 발상의 타이틀로 이미 국내 소개가 됐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네이버 평을 알아 보자

그만 알아보자


재밌는 점은 원제가 [Curse of the Nun]인 [더 넌: 수녀의 저주]의 다른 제목은 눈터가이스트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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