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샷과 스파이디의 만남! 슈퍼 스파이 애니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 첫번째 예고편 애니메이션





각각 DC와 마블에서 빌런과 히어로를 맡고 있는 윌 스미스와 톰 홀랜드가
[스파이즈 인 디스가이즈]라는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에서 처음으로 목소리 호흡을 맞췄습니다.



작품의 간단한 내용은 냉정하고 매력적인 스파이 랜스 스털링과
그가 사용하는 가젯들을 발명하는 발명가 월터 베켓의 좌충우돌 모험담이라고 합니다.


윌 스미스가 슈퍼 스파이 랜스 스털링 목소리 역을,


톰 홀랜드가 그의 파트너이자 007에서 Q와 같은 무기 발명가 월터 베켓의 목소리 역을 맡았습니다.


랜스의 서포트 팀으로 아이즈 역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의 카렌 길런,


마르시 카펠 역에 유명 음악 프로듀서 퀸시 존스의 딸인 라시다 존스,


이어스 역에 유명 DJ겸 프로듀서인 DJ 칼리드,

그 외 [캡틴 마블]의 벤 멘델슨, TV 시리즈 [히어로즈]의 마시 오카 등 초호화 출연진이 목소리 출연합니다.


제작은 [에픽]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의 마이클 J. 트래버스가
연출엔 [리오]의 닉 브루노, [마법의 걸린 사랑]의 트로이 쿠안이 공동 감독합니다.



이 작품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는 루카스 마텔의 2009년 인기를 끌었던
단편 애니 [피전 임파서블]을 바탕으로 장편화 했다고 합니다.

이 단편 애니는 신입 정부 요원 월터 베켓의 블랙백 안에 한마리 비둘기가 들어가 말썽을 부리면서...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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