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맨]에서 좋았던 음악 첫번째 트랙 - Lunar Rhapsody 영화의 소리








닐 암스트롱과 그의 부인 자넷 암스트롱이 라 라 랜드 분위기를 풍기며 서로 마주보며 춤출때 흐르던 음악
닥터 사무엘 호프먼과 본인이 작곡한 노래에 직접 등판한 레스 백스터의 'Lunar Rhapsody' 입니다.


레스 벡스터와 해리 레벨의 달을 주제로 한 47년도 앨범 'Music Out of the Moon'에 실린 곡입니다.

고풍스럽고 감미로우면서도 서정적이고 후반부는 빠른 템포로 세련됨 마저 주는 느낌의 곡으로
영화가 후반으로 치닫을 무렵인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로 향하는 중 한번 더 등장하는데
버즈 올드린이 들을 노래 없냐고 물어봤을때 암스트롱이 이 음악의 테입을 건네줍니다. 일행은 이 음악을 들으며 달로 향합니다.

작곡가이자 음악에 참여한 레스 벡스터는 싱어송 라이터겸 편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겸 악단과 합창단 지휘자이며
영화 배우겸 영화 음악 감독겸 연출가입니다. 음악에 관련된 건 모든 한 느낌입니다.
제목만 대면 누구나 알법한 수많은 유명 영화들의 사운드트랙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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