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맨]에서 좋았던 음악 두번째 트랙 - Whitey on the Moon 영화의 소리







1967년 NASA 건물 강 건너 우주계획 반대를 외치는 시위단체에서
노래하던 검은 영웅 길 스콧 헤론의 Whitey on the Moon 입니다.

우리는 빈곤과 가난에 허덕이는데 백인들은 여전히 달에 간다는 당시 우주 계획을 풍자한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혁명의 시인이라 불리는 길 스콧 헤론은 음악가이자 시인이었으며 혁명은 TV에 방송되지 않는다란 말을 남긴
랩의 대부라 불리는 현대 랩의 지대한 영향을 준 뮤지션이었습니다.


영화 상에서 길 스콧 헤론을 맡은 배우는 사실 배우가 아닌 레온 브리지스라는 30세의 알앤비 뮤지션으로
샘 쿡 혹은 마빈 게이의 귀환이라는 평을 들으며 레트로 시대의 소울 감성과 향취를 지닌 뮤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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