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원작 소설 [보기왕이 온다] 소설 국내 출간 마음의 양식










2015년 제22회 일본 호러 소설 대상을 차지하고
호러 스릴러 문학계의 거장들인 미야베 미유키, 기시 유스케가 극찬했다는
사와무라 이치의 호러 소설 [보기왕이 온다]가 국내 출간했습니다.
 
사와무라 이치의 이 문제적 데뷔작은 [갈증]의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온다]라는 타이틀의 영화로
제작해 현지 올 12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합니다.

영화 [온다]의 관련된 포스팅은 이쪽으로 http://wolfpax.egloos.com/3183027



소설의 기본 내용은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던 타하라 히데키의 회사에 어떤 방문자가 찾아온다. 

방문자와 접촉한 후배 다카나시가 전해준 전언에 타하라는 전율한다. 그것은 탄생을 앞둔 딸 치사의 이름이었다.

방문자와 접촉 후 원인불명의 상처를 입은 다카나시는 입원한 곳에서 초췌해져 가다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그 후에도 타하라 히데키의 주위에 수상한 전화나 메일이 도착한다.

일련의 괴이한 일들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두려워했던 '보기왕 ぼぎわん'이란 요괴의 소행인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히데키는 도움을 청할 곳을 찾다가, 히가 마코토라는 여성 영매사를 만난다.

마코토는 타하라 가에 방문하기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존재가 매우 흉폭한 것임을 알게 된다.

과연 타하라 가족은 보기왕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인가...








재밌는 이벤트로 소설 초판 한정으로 보기왕의 부적 북클립이 책 속에 숨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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