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즈 월드] Queen - Bohemian Rhapsody 영화의 소리










놀고 죽자는 주의의 주인공 웨인 캠벨의 해적 방송 관련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1992년작 [웨인즈 월드]의 삽입곡
퀸의 'Bohemian Rhapsody' 는 영화 오프닝부터 등장해 전 세계적으로 이 곡을 다시 각인 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재밌는 점은 [웨인즈 월드]의 주연인 마이크 마이어스와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연은 2018년에도 이어집니다.



그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퀸의 Bohemian Rhapsody를 싫어하는 EMI의 음반 제작자
레이 포스터로 나오는데 이는 실제로 존재하는 않았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를 반대한 임원들과 음반 기획자들을 합쳐서 만든 가상의 인물이었다고 하죠.

암튼 진짜 재밌는 점은 대사에서 나오는데 레이 포스터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두고
차 안에서 불륨을 높여 들을만한 노래가 아니라고 합니다.

[웨인즈 월드]에서의 마이크 마이어스를 생각하면 바로 미소 짖게 만든 재밌는 배우 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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