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을 털어라! [트리플 프런티어] 정식 예고편 영화 예고편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 [트리플 프런티어]의 예고편입니다.

남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이 범죄 액션 어드벤처는 2010년부터 기획되어
톰 행크스, 조니 뎁, 마크 월버그, 채닝 테이텀, 톰 하디 등 내노라하는 헐리웃의 유명 남자 배우들이
출연 물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했으나 보상은 커녕 오히려 개털 신세인 5명의 전직 특수부대 요원들이 모여서
인구 밀도가 희박한 남아메리카의 다경지대에 위치한 카르텔 조직의 자금을 강탈할 계획을 세운다.
이 유명무실한 영웅들은 처음으로 국가가 아닌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사건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틀어지고 결국 통제 불가능의 상황에 치닫게 되는데..


감독엔 [마진 콜] [모스트 바이오런트]의 J.C. 챈더가 각본과 연출을 겸하고
[엘라의 계곡] [허트 로커] [제로 다크 서티] 일련의 밀리터리물을 집필한 마크 볼이 각본을 맡았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이후 좀 잘됐으면 싶은 사과형 벤 애플렉이 톰 '레드플라이' 데이비스 역,



[퍼시픽 림] 리메이크 [빠삐용]의 찰리 헌냄이 윌리엄 '아이언헤드' 밀러 역,



[모스트 바이오런트]로 이미 J.C. 챈더 감독과 작업한 적이 있는 오스카 아이작이 산티아고 '포프' 가르시아 역,



[트론: 새로운 시작] [머드바운드]의 꽃미남이지만 몸 안만들기로 헐리웃 남자 배우들 중에서 유명한
가렛 헤드런드가 벤 밀러 역으로 극중 찰리 헌냄이 맡은 윌리엄 밀러와 형제라는 설정,



[킹스맨: 골든 서클] [이퀄라이저 2] [원더 우먼 1984]의 최근 뜨고 있는 라틴계 배우 페드로 파스칼이
프란시스코 '캣피쉬' 모랄레스 역,



[벌코 엑스페리먼트] [퍼시픽 림: 업 라이징] [식스 언더그라운드]의 아드리아 아르조나가 요바나 역,



[아르고]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TV 시리즈 제작되는 [설국열차]의 쉴라 밴드가 로렌 야테스 역으로 출연합니다.




아직 정식 포스터나 영화의 스틸 한장 나오지 않은 상태로 2019년 3월 넷플릭스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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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그온티어 2018/12/15 04:25 #

    흥미롭군요. 기대걸어봅니다.
    요즘 큰물에서 노는 영화들은 어째 슈퍼히어로거나, 아님 정의공영역을 다루는 작품으로 갈리는 느낌이네요.
  • 퀴켄 2018/12/15 19:22 #

    확실히 90년대 물량공세를 퍼붓는 화끈 액션 영화를 보기 힘든 요즘같아요.
    작품은 각본가 때문에 액션보다는 드라마에 치중될까봐 많이들 걱정하는 눈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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