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위한 히어로들! 게키도 vs. 코드 네임: 저스티스 vs. 레이브닥틸 히어로 유니버스










비욘드 코믹스는 만화 작가이자 집필가인 그레이그 웨이치가 창안한 미국 독립 만화 출판사입니다.
그레이그 웨이치가 직접 창작한 특집 만화들인 '코드 네임: 저스티스', '레이브닥틸',
'시빌리언 저스티스', '게키도' 및 '게키도 vs. 코드 네임: 저스티스' 를 출판했습니다.



게키도는 세상을 파괴할 수 있는 신비한 유물을 사용하여 세계 지배를 노리는 세계 최고령 닌자 일족의
야욕에 맞서기 위한 임무을 띤 현대적 사무라이 아머로 무장한 히어로입니다.




비욘드 코믹스는 그레이그 웨이치가 어린 시절 힘 쎈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을 때
그에게 희망과 영감을 발견하게 해준 슈퍼히어로 코믹 북을 계기로 창작을 시작하게 됐다고 합니다.
"내 친구들과 나는 괴롭힘을 당했을 때 우리가 슈퍼 히어로라면 공격을 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고 생각했다."



911 테러가 있은 후, 웨이치는 몇몇의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고, 아이들은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웅들이 있다고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웨이치는 세계 무역 센터에서 여자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미국 국기를 형상화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테러리스트들과 맞서기 위해 국기를 들고 다니는 슈퍼히어로 '시빌리언 저스티스'를 창조했습니다.

웨이치는 시민들을 위한 희망과 힘을 상징하기 위해 캐릭터를 창조했습니다.
첫 번째 만화책인 '시빌리언 저스티스'의 첫 수익금은 뉴욕의 레스토랑 오퍼튜니티 센터와
세계의 창문 ((ROC NY)의 HERE 기금에 기부되었는데, 이 펀드는 테러 공격에서 목숨을 잃은
비 노조 근로자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2002년 10월, 만화책을 합법화하는 제작자를 기리는
뉴욕시 만화 박물관 최초의 연례 골든 패널 어워드에서 비욘드 코믹스와 그레이그 웨이치는 골든 패널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오리지널 '시빌리언 저스티스'의 작품도 '우리의 영웅: 9-11' 전시회에 전시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스 T의 아내이자 모델 출신의 코코 오스틴을 모델로 클레오라는 '게키도'의 슈퍼히로인을 창조했습니다.
웨이치가 2015년 아이스 T와 코코가 진행하는 토크 쇼 [아이스 앤 코코]의 출연을 계기로 그들과 친분을 유지해
그녀를 모델로 슈퍼히로인을 창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슈퍼 모델 출신의 배우 애드리언 커리를 모델로 한 '레이브닥틸'의 또 다른 슈퍼히로인 트리시티




코코 오스틴은 클레오 역, 애드리언 커리는 트리시티 역 그대로 캐스팅 됐으며
[떠오르는 태양] [모탈 컴뱃] [하치 이야기]의 강렬한 인상의 일본계 배우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가 신류 군주,
마스터 자, 로우 1인 3역으로 캐스팅됐습니다. 닌자 역으로 캐스팅된 개리 델아바트는 '하워드 스턴 쇼'의 라디오 프로듀서입니다.



시빌리언 저스티스



게키도



코드 네임: 저스티스



레이브닥틸



클레오



트리시티



게키도 vs. 코드 네임: 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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