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 맨: 뉴 유니버스] 영화사 로고 아트 소니/마블 유니버스














독특한 애니메이션 기법 만큼이나 마치 현대 예술을 보는 듯 한 컬러풀하고 감각적이었던
[스파이더 맨: 뉴 유니버스]의 영화사 인트로 아트 영상입니다.




콜롬비아 픽처스 로고의 상징인 토치 레이디 앞에 갑자기 등장해 상하좌우로 쌍권총을 발사하는 여성은
제인 폰다 주연의 1965년작 [캣 벌루]의 인트로에서 직접 따왔습니다.








제인 폰다 주연의 1965년 웨스턴 무비 [캣 벌루]의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독특한 영화사 인트로









로고와 타이틀 글꼴은 가스파 노에 감독의 2009년작 눈뽕의 정수이자 문제작인 [엔터 더 보이드]의 오프닝 시퀀스의
제목 순서와 매우 흡사하게 바뀌며, 그것으로부터 분명히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인트로의 마지막에는 미국만화잡지협외에서 자체 검열 규정인
코믹스 코드 어소리티 로고가 나옵니다.




[스파이더 맨: 뉴 유니버스]는 모든 면에서 볼때 상당히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독특한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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