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May - New Horizons (Ultima Thule Mix) 음악 카페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천체물리학자인 브라이언 메이가 NASA의 심우주 탐사선 뉴 호라이즌 호의 12년 간의 여정을
축하하며 2019년 새해 첫날 소행성 울티마 툴레를 근접 비행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헌정 곡.

울티마 툴레는 역대 우주탐사선이 근접한 가장 먼 거리인 65억km의 천체라고 합니다.

이 곡은 2019년 새해 첫날 뉴 호라이즌호가 울티마 툴레에 근접 비행 시간에 맞춰 공개됐으며,
곡명 또한 이 기념비적인 업적을 기리기 위해 ' New Horizons (Ultima Thule Mix)' 라 지었습니다.

브라이언 메이 역시 울티마 툴레 근접 비행 시간에 맞춰 메릴랜드의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 연구소의
뉴 호라이즌스 운영센터를 방문해 뉴 호라이즌호가 보내는 데이터 분석에도 참석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브라이언 메이는 기념 강의에서 "이 곡은 인간의 분투에 관한 송가"라고 밝혔으며
"이 작업은 천문학과 음악적인 두가지 측면에서 나에게 흥미로운 도전이었다"고도 말했습니다.

이 곡은 3년전 뉴 호라이즌호가 명왕성을 지날때의 스티븐 호킹 박사의 육성 축사도 삽입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브라이언 메이는 2016년 6월경 1991년 프레디 머큐리 사망 같은 해 발견된
소행성 17473의 명칭을 국제천문연맹에 요청해 '소행성 17473 프레디 머큐리'로 교체해줄 것을 요청해
승인을 받아 아직도 프레디 머큐리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그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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