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 배틀 엔젤] 공식 내한 현장 영상










만능 재주꾼답게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내한 인사 무대에서 기타 연주를 뽐내고,
로사 살라자르는 노래 실력까지 보여줬군요. 로버트 로그리게즈 감독은 [엘 마리아치]때부터
자신의 영화에 음악을 직접 맡기도 하며, 밴드까지 겸하고 있기도 한 실력파 기타리스트입니다.

로사 살라자르는 한국말로 인사도 곧잘하고, 소녀마냥 신나서 나중엔 눈물까지 글썽이는군요.
감격한 표정들이 천진난만해서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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