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하면 생각나는 광고 - 나이키 풋볼 Leave Nothing 30초의 예술










슈퍼볼 시즌때마다 생각나는 광고가 있습니다.

바로 [히트] [콜래트럴]의 마이클 만 감독의 풋볼 경기를 소재로 한 나이키의 'Leave Nothing ' 광고.

마이클 만 감독의 1992년작 [라스트 모히칸]의 OST가 긴박하고 치열한 양팀 시각으로 펼쳐지는
풋볼 경기 장면과 적절히 쓰여 잘 짜여진 편집과 함께 꽤 강렬한 인상을 주는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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