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번 [더 보이]라는 타이틀로 국내 개봉 확정 히어로 유니버스















제임스 건 제작, 그의 형제들인 브라이언 건, 마크 건 각본의 브라이트번이 국내 [더 보이]라는
좀 흔한 타이틀로 바뀌고, 5월 개봉을 확정하고 국내판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슈퍼맨이 구원자가 아닌 인류의 재앙이 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수많은 상상과 작품 속 이야기를
실사화 시킨 슈퍼맨의 호러 변주물입니다.

차기작으로 DC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연출을 준비 중이고, 최근 다시 마블의 품으로 돌아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의 연출로 복귀할 제임스 건 감독이 제작을,
그의 친형제들인 브라이언 건과 마크 건이 각본을, 제임스 건의 수제자라 할 수 있는
데이빗 야로베스키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여주인공이자 외계 소년 브랜든의 엄마 토리 브라이어 역에 다재다능한 여배우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출연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쪽으로 → wolfpax.egloos.com/318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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