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배우 크리스 락의 [기생충] 관람평 영화인




알 파치노, 토니 콜렛, 제임스 건, 조엘 에저튼, 마이크 플래니건, 에드가 라이트 등
많은 헐리웃의 영화인들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관람하고 연이은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코미디 배우로 유명한 크리스 락 또한 [기생충] 관람 후 자신의 SNS로 호평했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좋다. 당신은 당신에게 말할 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질문해 온 물음에 답하는 예술 작품을 본 것 이다.

의회가 펑카델릭인 세계에서는 "편안함은 독이다" "트럼프나 오존이 문제가 아니다. 편안함이 문제다.

이 영화를 보러 가라. 기생충 와우

 

 

크리스 락 또한 입담꾼 답게 재치있는 호평입니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9/11/20 01:34 #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시몬스는 얼마나 문제가 있는 건가요
  • 퀴켄 2019/11/20 16:24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치도 못했네요 ㅋㅋㅋ 센스 굿~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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