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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 - 여름이 지나간 듯 한 아쉬움

영화 관람 전 비중이 빅토르 최 보다는 마이크 나우멘코에 더 비중이 실리고 촛점이 맞춰진 영화라 들었는데마치 마이크 나우멘코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빅토르 최 느낌의 영화?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직법 본 영화는 그런 느낌보다는 빅토르와 마이크의 비중이 50/50 느낌이었습니다.빅토르 최가 쩌리 느낌이 들꺼라는 관람전 제 생각은 기우였네요.이미 전설이 되어버...

러브레이스 (2012) - 목구멍 깊숙한 삶을 산 여인

엄청나게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가씨가 아이러니 하게도 척 트레이너라는 양아치를 만나 최고의 포르노 스타가 되지만 그 이면에는 남편의 폭력과 매춘강요가 있었습니다.[러브레이스]는 최고의 포르노 스타로 깜짝 명성을 얻었으나 후에 비참한 말로를 겪어야 했던 린다 러브레이스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입니다.이름부터가 트레이너인 척 트레이너는 그야말로 혹독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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