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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국내 공식 티저 예고편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저스: 엔드게임] 사건이 지난 몇분 후의 이야기라고 합니다.몇분 후의 전개라는게 사실 조금 납득하기 어려우나 예고편에서 보여지는 사람들의 밝은 면들과는 달리 어두운 면들이 본편에서 부각될거라고 하는군요.제이크 질렌할이 맡은 미스테리오는 헐리웃 특수효과 출신의 특수효과와 환각을 이용한 원작의 설정과 달리예고편을 보면 ...

브라질 코믹 콘 2018 이모저모

마블의 [캡틴 마블] 브라 리슨, 폭스의 [엑스맨: 다크 피닉스] 사이먼 킨버그, 제시카 채스테인, 소피 터너,마블의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의 톰 홀랜드, 제이콥 바탈런, 제이크 질렌할 스테이지 현장들.

프리즈너스 (2013) - 정신적으로 쓰리게 하는 싸늘한 스릴러

프리즈너스.. 묵직하면서도 씁쓸하고 아주 싸늘합니다. 글을 쓰는 와중에 곱씹어보니 정신적으로 쓰리게 한 작품이 아니였나 합니다.게다가 전개의 흐름도 느린편이라 영화 속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감정들이 날이 선채 관객들의 감정을 후벼팝니다.극을 이끌어가는 비중은 물론 휴 잭맨이 연기하는 자식을 잃은 아버지와 이 유괴사건을 담당하는 형사지만주변인물들의 감정들도...

엔드 오브 왓치 (2012) - 사실적인 경찰 드라마

데이빗 에이어 감독의 전작인 경찰 내부의 비리와 부폐를 영화적 기법으로 풀어냈던 [스트리트 킹]과는 달리 이번 영화는 순찰경관들의 일상과 임무를 사실적으로 풀어냈습니다. 그렇기에 영화는 파운드 푸티지 장르를 표방하며 시종일관 핸드헬드 기법으로 표현되는데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는 좋지만 어딜가나 심지어는 갱들 조차도 카메라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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